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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대사관 인터뷰시 비자 거절 용지에 대하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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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대사관 인터뷰시 비자 거절 용지에 대하여...
[ 초록색 용지 ]
비자 발급에 있어서 중요한 서류가 준비자 되지 않아 주는 용지로써 부족한 서류를 보완하여야 합니다.
초록색 용지에 안내된 절차에 맞춰서 대사관에 가셔서 재인터뷰를 하시면 됩니다.
보완한 서류상의 문제가 없다면 90% 이상 비자 발급이 됩니다.

[ 주황색 용지 ]
한국에서 가족관계, 사회적, 경제적 기반이 미국에서 단기체류후 반드기 한국으로 귀국할 것인지가 충분하게 제시가 되지 않았고, 비이민자의 자격에 맞는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미국유학 계획을 제시할 수 없어서 받는 경우 입니다.
리젝이 되었다면 1년 동안 인터뷰를 할 수 없습니다. 그러나 1년내에 재 심사할수 있는 1번의 기회가 있습니다.
사유서를 작성하셔서 보완할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서 대사관에 택배로 서류를 접수해야 합니다.
1년 내에 단 한번의 기회를 주는 것이므로 신청자의 조건과 상황을 잘 판단하여 적절한 시기에 신청을 하시는게 발급 확률을 높일수 있습니다.

[ 분홍색 용지 ]
유학비자(F-1)신청시 신청자의 SEVIS FEE를 납부하지 않았거나 SEVIS ID가 확인 되지 않은 경우 입니다.
이 경우도 해당 부분에 대해서 확인이 이뤄진다면 비자 발급이 됩니다.